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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자연이야기

자연이야기

봄.여름.가을.겨울 자연 속에 숨어있는 자연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생명존중과 자연의 감사함까지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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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무!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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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9-13 09:25 조회2,6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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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 솔잎>

뾰족뾰족해요! 바늘모양이예요! 고슴도치 같아요! 우리 아빠 수염같아요! 

선인장 가시같아요! 빗자루같아요!

향긋한 냄새가 나요! 끝은 뾰족하지만 줄기는 부드러워요!

  

<열매 : 솔방울>

비늘로 덮여 있어요. 계란모양이예요. 활짝핀 꽃처럼 생겼어요. 비늘사이에 날개달린 씨앗이 숨어 있어요!

  

 

<나무결>

거북이 등껍질 같아요! 끈끈해요! 딱딱하고 거칠거칠해요! 갑옷을 입은 것 같아요!

 

소나무는 언제나 초록색이 아름다운 뾰족한 잎을 가졌어요. 소나무처럼 뾰족한 잎을 가진 나무를 '바늘잎나무' 또는 '침엽수'라고 해요. 소나무는 본래 이름은 "솔나무"인데 여기서 "솔"은 "으뜸, 최고, 우두머리"라는 뜻이예요. 즉 소나무는 나무 중에서 으뜸, 최고의 나무라는 뜻이랍니다. 또 줄기가 황소의 누런 빛깔과 같다고 해서 소나무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소나무에서는 피톤치드라는 좋은 물질이 나와서 소나무를 가까이 할수록 건강해져요. 옛날에는 소나무로 지어진 집에서 살았고, 궁궐이나 절도 소나무로 지었어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먹을 것이 없을 때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겨 먹고 살았대요. 소나무(송홧)가루는 다식을 만들고, 솔잎은 술을 빚지요. 송진은 약으로 쓰고, 마른 나무는 땔감으로 썼어요. 소나무는 항상 우리곁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정말 고마운 친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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